
의뢰인(남)은 1980년대 초반 혼인한 배우자와 35년 이상 가정을 유지해왔으나,반복된 생활 갈등과 배우자의 신뢰 훼손으로 인해 결국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상대방은 위자료 3천만 원, 퇴직연금 분할, 부동산 매각대금 1억 원 등 고액 청구를 포함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고,의뢰인은 이에 맞서 본 법무법인을 통해 반소와 조정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 연금분할 및 고액 부동산 분할 요구
- 고령 부부 특성상 장래 생계 기반이 중요한 문제
→ 본 법무법인은 혼인 후 별거기간이 길고, 실질 재산 형성은 의뢰인 단독 기여였다는 점을 강조
→ 감정적 비난을 피하고 실익 중심으로 조정안 설계, 연금 분할 대신 일시금 지급을 유도

- 법원 조정을 통해 이혼 성립
- 연금분할 없이 일시금 1억 2천만 원 지급으로 재산분할 종결
- 위자료는 쌍방 포기, 향후 재산 관련 청구 금지 조항 포함
장기혼인 해소에 있어 감정 소모를 최소화하고 실익 확보에 집중하는 전략은 필수입니다.본 사건은 연금 등 민감한 쟁점을 방어하면서도 분쟁을 조기에 종결시킨 모범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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