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의 남편은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회사의 부하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사내 불륜)를 맺어왔습니다.
이 충격적인 부정행위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은 깊은 배신감과 정신적 고통 속에서, 단호한 법적 조치로 상간녀에게 책임을 묻고자 위자료(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위해 법무법인 오현 서울상간소송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소송이 시작되자 상간녀(피고) 측은 의뢰인 남편과의 부정행위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발뺌하는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불륜 사실을 입증할 명백한 직접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자칫 위자료 청구가 기각되거나 대폭 감액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서울상간소송변호사는 피고의 거짓 주장을 논리적으로 탄핵하기 위해 우회적이고 치밀한 증거 수집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의뢰인이 초기 제공한 자료를 철저히 분석하는 한편, 법원을 통해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하여 은닉된 정황을 샅샅이 파헤쳤습니다.
그 결과, 상간녀 명의의 자동차보험에 의뢰인의 남편이 '피보험자'로 가입되어 있던 결정적인 사실을 적발해 냈습니다. 변호인단은 가족이나 깊은 연인 사이가 아니고서는 본인의 자동차보험에 타인을 피보험자로 올리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 객관적인 내역을 바탕으로 두 사람이 단순한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을 넘어 깊은 내연 관계였음을 완벽하게 입증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서울상간소송변호사의 날카로운 금융 정보 조회와 논리적인 증거 탄핵이 재판부를 완벽하게 설득했습니다. 재판부는 상간녀의 뻔뻔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변호인이 제출한 객관적 증거를 토대로 부정행위 사실을 명백히 인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통상적인 상간 소송의 위자료 인정액을 훌쩍 뛰어넘어 의뢰인이 청구한 위자료 3,100만 원 전액을 피고가 지급하라는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상간 소송에서 상대방이 발뺌할 때 감정적인 호소만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통해 자동차보험 가입 내역이라는 예상치 못한 금융 정보를 합법적으로 조회하여 상대방의 거짓말을 철저히 무력화하고, 청구액 100%를 모두 인정받아 의뢰인의 억울함을 해소한 의미 있는 업무사례입니다.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① 타인의 신체, 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기타 정신상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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